자가용택시 조심!, 취객카드 ‘바꿔치기’ 돈 빼내
수정 2002-10-18 00:00
입력 2002-10-18 00:00
진씨는 1999년 8월 서울 종로1가 농협 앞에서 만취한 김모(38)씨를 태운 뒤 요금을 결재해주겠다며 카드를 건네받아 가짜카드를 돌려주고 500만원을 인출하는 등 지금까지 50여회에 걸쳐 모두 1억 5000만원 상당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이세영기자
2002-10-18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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