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풍 수사비밀 유출 검찰, 경위파악 나서
수정 2002-10-10 00:00
입력 2002-10-10 00:00
검찰은 이들을 상대로 지난 90년과 91년 당시 정연씨에게 병역면제 방법 등에 대해 상담을 해줬는지 여부 등을 조사했다.한편 대검 감찰부는 최근 ‘병풍사건’ 수사와 관련,수사내용이 외부로 유출되고 있다는 지적에 따라 경위 파악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대검은 기밀유출 의혹의 윤곽이 잡히면 정식감찰에 착수할 것으로 전해졌다.
강충식 조태성기자 chungsik@
2002-10-10 3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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