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병력감축 아는 바 없다”美국무부 대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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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2-10-09 00:00
입력 2002-10-09 00:00
(워싱턴 백문일특파원) 미 국무부는 7일 북한의 병력감축 보도와 관련,“현 시점에서 그같은 사안에 대해 특별히 아는 게 없다.”고 밝혔다.

리처드 바우처 국무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 브리핑에서 평양에서의 회담을 마친 제임스 켈리 동아태 담당 차관보가 병력감축에 대한 내용을 워싱턴으로 갖고 왔느냐는 질문에 이같이 대답한 뒤 “미 정부는 회담의 결과를 현재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2002-10-0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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