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경제 브리핑/ 닌텐도 日최고 우량기업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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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2-09-17 00:00
입력 2002-09-17 00:00
닌텐도(任天堂)가 니혼게이자이(日本經濟)신문이 매기는 우량기업 평가에서 1위를 차지했다.

닌텐도는 지난해 사상 최대의 수익을 올렸으며 무차입 경영으로 건전한 재무상태를 유지,3년 만에 수위자리를 탈환했다.



2위는 다케다(武田)약품공업이 차지했으며 지난번 평가 때 1위를 차지했던 퍼스트 리테일링은 3위로 떨어졌다.야마노우치(山之內)제약이 5위를 차지하는 등 의약품 회사들과 최고 수익기록을 경신하고 있는 세븐 일레븐 재팬 등 수익력이 강한 기업들이 상위에 랭크됐다.

연합
2002-09-17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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