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정신건강 강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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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2-08-28 00:00
입력 2002-08-28 00:00
“‘정신질환의 감기’로 불리는 우울증을 말끔히 씻어드립니다.”

동대문구(구청장 홍사립)는 다음달 5일 오전 10시30분 구청 강당에서 ‘대국민 정신건강 강좌’를 연다.

동대문보건소가 경희의료원 송지영 신경정신과장 등 전문 의료진의 협조를 받아 개최하는 이번 강좌에는 구민이면 누구나 참석 가능하다.

이날 행사에서는 참가자 전원을 대상으로 우울증과 불면증에 대한 선별 진단과 혈압을 무료로 측정하고 간단한 기념품도 나눠준다.

송한수기자 onekor@
2002-08-28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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