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기획사 ‘대룡’대표 영장
수정 2002-08-08 00:00
입력 2002-08-08 00:00
장씨는 98년 1월부터 2000년 10월까지 소속 연예인들의 방송 출연과 호의적인 기사 게재 등의 청탁과 함께 기자·PD들에게 2700여만원을 준 혐의를 받고 있다.또 지난 3월에는 주금납입을 가장,회사자금 1억여원을 무단 사용한혐의도 받고 있다.
조태성기자 cho1904@
2002-08-08 3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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