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령 변호사 강석복씨 별세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2-08-08 00:00
입력 2002-08-08 00:00
국내 법조인 가운데 최고령인 강석복(姜錫福)변호사가 6일 오후 5시 향년 97세를 일기로 별세했다.1904년 8월 함경남도 이원에서 태어난 고인은 45년제1회 판·검사 특별임용시험에 합격,법조인으로 첫발을 내디뎠다.광주지원판사,서울지검 부장검사를 거쳐 52년에 서울에서 변호사 개업을 했으며,국제라이온스협회 한국총재,대한변호사협회 상무위원,원로법조회 고문 등을 역임했다.유족으로 부인 안원자(安原子)씨와 4녀가 있다.

빈소는 삼성서울병원 발인은 9일 오전이며 연락처는 (02)3410-6917.
2002-08-08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