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경수로공사 타설식 美프리처드대사 참석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2-08-02 00:00
입력 2002-08-02 00:00
오는 7일 함경남도 신포 금호지구에서 열리는 대북 경수로 건설공사 콘크리트 타설식에 미국의 잭 프리처드 대북교섭담당 대사가 참여한다.

한반도에너지개발기구(KEDO)는 1일 “콘크리트 타설 기념행사가 7일 경수로 건설부지에서 한국·미국·일본·유럽연합(EU) 집행이사 등 외부 관련인사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거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록삼기자 youngtan@
2002-08-02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