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승희·문재숙·양길순·김운선씨 중요무형문화재 보유자 지정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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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2-06-27 00:00
입력 2002-06-27 00:00
문화재청은 26일 문화재위원회 무형문화재 분과위원회 심의 의결을 거쳐 중요무형문화재 제23호 ‘가야금산조및 병창’ 양승희·문재숙씨와 제97호 ‘살풀이춤’양길순·김운선씨를 중요무형문화재 보유자로 지정예고했다.

이들 종목에서는 보유자였던 김난초씨와 김숙자씨가 지난 89년과 91년 각각 사망한 뒤 보유자가 없었다.

임창용기자
2002-06-27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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