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도자 선출은 팔 국민 몫”아라파트,부시 주장 일축
수정 2002-06-26 00:00
입력 2002-06-26 00:00
빌팽 장관은 “그(아라파트)가 내년 1월 총선 및 대선,그리고 내년 3월 지방선거실시 일정을 내게 확인했다.”고 전하고,팔레스타인 국민들이 “자유롭게”자신들의 지도자를 선택하는 것은 팔레스타인 국민들만의 몫이라면서 아라파트 수반에 대한 지지 입장을 피력했다.
2002-06-26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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