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계남씨 ‘노사모’ 회장후보 사퇴
수정 2002-06-24 00:00
입력 2002-06-24 00:00
명씨는 “이름이 알려진 제가 대표일꾼을 하는 것 보다 평범한 생활인이 대표가 되는 것이 더 좋다는 평소의 생각이 옳았던 것 같다.”고 밝혔다.
전영우기자 anselmus@
2002-06-24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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