駐比대사관 서기관 살해 범죄조직 두목 검거
수정 2002-06-22 00:00
입력 2002-06-22 00:00
에드가르도 아글리파이 마닐라 경찰국장은 ‘아티반’ 두목 로드리고 파브리칸테를 마닐라 남쪽 라구나주에서 검거,범행 일체를 자백받았다고 밝혔다. 아글리파이국장은 파브리칸테로부터 지난 7일 마닐라 금융지구인 마카티에서 알게 된 정 서기관의 사망에 책임이 있다는 진술을 얻어냈다며,범인은 정 서기관에게 강력한 진정제를 과다 투여했다고 설명했다.
2002-06-22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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