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예술원회원 임권택씨등 4명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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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2-06-22 00:00
입력 2002-06-22 00:00
연극배우 백성희(77),조각가 최종태(70),소설가 최일남(70),영화감독 임권택(65)씨가 대한민국 예술원(회장 차범석) 회원으로 추천된 것으로 알려졌다.

예술원은 지난 20일 오후 열린 신임회원 선정을 위한 1차 회의에서 피추천자 40여명 가운데 백씨 등 4명을 새 회원으로 추천했다.

이들은 오는 28일 종합심사를 거쳐 새 회원으로 확정될 예정이다.

이들이 새 회원으로 확정될 경우 예술원 회원은 77명으로 늘어난다.

김소연기자 purple@
2002-06-22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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