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립식품 901억에 팔려
수정 2002-06-11 00:00
입력 2002-06-11 00:00
인수금액은 지난 3월 양사의 양해각서 체결시 제시된 가격보다 159억원 줄어든 것으로 인수금 901억원에는 자본금(출자전환 포함) 400억원과 회사채 501억원이 포함됐다.
이에 따라 샤니는 국내 양산 제빵시장 점유율을 50%에서 80%로 끌어올리게 됐다.
샤니는 900여개 ‘파리바게뜨’ 매장을 운영하는 파리크라상과 ‘베스킨라빈스’를 운영하는 비알코리아,샤니 등을 계열사로 두고 있다.이들 회사의 지난해 매출액은 5000억원이었다.
전광삼기자 hisam@
2002-06-11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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