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美대화 이달하순 이후 가능
수정 2002-06-05 00:00
입력 2002-06-05 00:00
한·미·일 3자간 대북정책조정 감독그룹(TCOG)은 18일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기 때문에 잭 프리처드 국무부 대북교섭담당 대사의 평양 방문은 일러야 이달 하순에나 결정될 수밖에 없다.메코멕 부대변인은 북·미 대화가 늦어지는 이유에 대해 “대화의 가능성과 희망을 표명했을 뿐 시기를 못박은 적은 없다.”고 말했다.그는 TCOG 회의 이후에 국무부가 대표단의 구성과 의제 및 시기,대화 장소 등을 발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워싱턴 백문일특파원 mip@
2002-06-0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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