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단신/ 4차 전국 목회자 수련회 등
수정 2002-06-04 00:00
입력 2002-06-04 00:00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한목협)는 제4차 전국목회자 수련회를 17·18일 사랑의교회 안성수양관에서 ‘21세기 목회지도력의 위기와 그 대안’을 주제로 개최한다.
14개 가맹 교단의 목회자들이 참석해 ‘한국교회 목회의 위기와 개선 방향’에 대해 집중 논의한다.
**6회 종교예술제 19일부터
한국종교지도자협의회가 주최하고 문화관광부가 후원하는 제6회 ‘대한민국 종교예술제’가 19∼24일 인사동 갤러리 라메르에서 열린다.‘대한민국 종교예술제’는 해마다 미술제,음악제,영화제,학술세미나로 구분해 10월 말에서 11월 사이에 개최했는데 올해는 월드컵을 맞아 한국인의 예술적 기량과 한국 종교인의 화합을 세계인에게 보여준다는 뜻에 따라 기간을 앞당겨 열게 됐다.
2002-06-04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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