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대생 피살’ 배후인물 현금 2억원 인출 확인
수정 2002-05-22 00:00
입력 2002-05-22 00:00
경찰은 또 A씨의 조카 윤모(41)씨와 함께 하씨를 살해하고해외로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는 사채업자 김모(39)씨의 계좌를 추적한 결과 지난해 10월12일 5000만원이 입금된 사실도 밝혀냈다.경찰은 이들이 현재 베트남에 체류중인 사실을확인,인터폴을 통해 소재 파악에 나섰다.
광주 윤상돈기자 yoonsang@
2002-05-22 3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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