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전의원 오늘 소환
수정 2002-05-22 00:00
입력 2002-05-22 00:00
이 전 의원은 김우중(金宇中·해외도피) 전 대우그룹 회장의 지시를 받은 전 대우자판㈜ 사장 전병희(全炳喜·수감중)씨로부터 99년 3월에 4억원,같은 해 6월에 3억원 등모두 7억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 관계자는 “99년 3월에 받은 4억원은 이미 공소시효가 지나 나머지 3억원에 대해서만 정치자금법 위반 여부를 판단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장택동기자 taecks@
2002-05-22 3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