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영상위 운영위원장 배우 명계남씨 사의 표명
수정 2002-05-16 00:00
입력 2002-05-16 00:00
명씨는 지난 14일 일신상의 이유를 들어 부산시에 사퇴서를 제출했으며,조만간 사퇴가 수리될 것으로 보인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
2002-05-16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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