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음/ 판소리 인간문화재 한농선씨
수정 2002-04-10 00:00
입력 2002-04-10 00:00
전남 목포에서 태어난 고인은 14세에 판소리를 시작하여 강장원 박동진 박록주 명창을 사사했으며,탄탄한 성음과 기량을 인정받아 지난 2월 보유자로 선정됐다.유족은 없으며,발인은 10일 오전 7시 서울 풍납동 서울중앙병원에서 있다.(02)3010-2292.
2002-04-10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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