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보호산업에 50억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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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2-04-04 00:00
입력 2002-04-04 00:00
정보통신부는 3일 국내 정보보호 산업체의 기술 개발과해외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 50억원을 투입하기로 했다.

특히 올해부터 3년간 28억원을 들여 생체인식 분야에서연구용 데이터베이스(DB)를 구축키로 했다.이를 통해 7000명의 지문정보와 3000명의 얼굴정보를 DB화할 계획이다.

또 국내 정보보호 업체들의 해외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위해 올해 6억 2000만달러를 투입할 방침이다.

아울러 국내 정보보호 업체들에 대한 각종 정보를 국문과 영문으로 체계화한 ‘정보보호산업 포털사이트’를 구축하기로 했다.

박대출기자
2002-04-04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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