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랑연극상에 권성덕씨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2-04-03 00:00
입력 2002-04-03 00:00
조선일보사 및 이해랑연극재단 제정 제12회 이해랑연극상수상자로 배우 권성덕(權成德·62)씨가 2일 선정됐다.권씨는 65년 ‘동물원이야기’로 연극에 데뷔, 23년간 국립극장 단원으로 활동하는등 37년간 200여 편의 연극에 출연해온 정통연극인이다.시상식은 8일 오후5시 조선일보 별관 7층강당에서 열린다.

신연숙기자
2002-04-03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