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희·남궁석 의원 기소
수정 2002-03-30 00:00
입력 2002-03-30 00:00
이씨는 2000년 11월 국회 과학기술정보통신위원장으로 미국 실리콘 밸리 벤처설명회 행사를 주최하면서 윤씨로부터 패스21을 참가업체로 선정해 주는 대신 7000달러(약 850만원)를 받는 등 2개 업체로부터 9000달러(약 1080만원)를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남궁씨는 99년 11월 정보통신부 장관으로 재직중 윤씨를만난 자리에서 패스21의 기술을 높이 평가하면서 패스21의 주식을 액면가에 팔라고 요구한 혐의를 받고 있다.
조태성기자 cho1904@
2002-03-30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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