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동씨 첫 공판 진술 “”이용호·김영재씨 만남 무관””
수정 2002-03-30 00:00
입력 2002-03-30 00:00
이 피고인은 이날 공판에서 특검의 신문에 “내가 당시아태재단 관계자 황모 교수를 통해 이용호씨와 김영재 전금감원 부원장보를 만나게 해줬다는 시정신문 전 회장 도승희씨의 진술은 사실무근”이라면서 “5000만원은 대가성이 없는 용돈 성격으로 받은 것”이라며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이동미기자 eyes@
2002-03-30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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