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전화 단말기·충전기, 새달부터 분리 판매키로
수정 2002-03-02 00:00
입력 2002-03-02 00:00
정보통신부는 제조업체와 통신사업자,소비자보호원 등 19개 기관으로 이뤄진 휴대전화 충전기 표준화추진위원회를열어 단말기와 충전기를 별도 판매하기로 의견을 모았다고1일 밝혔다.
이에 따라 소비자는 이르면 4월부터 새 휴대전화기를 살때 의무적으로 충전기를 구입해야 하는 부담을 덜 수 있게될 전망이다.
김성수기자
2002-03-02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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