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불제 교통카드 발급 급증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2-02-28 00:00
입력 2002-02-28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교통요금 후불제가 전면 시행됨에 따라 ‘삼성 애니패스후불제 교통카드’의 발급이 큰 폭으로 늘고 있다.삼성카드는 “2월말 현재 410만장이 발급됐고 앞으로 더가파른실적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한다.삼성 애니패스카드를 이용하면 프로야구·축구·농구경기를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영화요금을 1인당 1500원 할인받을 수있는등다양한 서비스가 제공되기 때문에 무척 인기다.에버랜드·롯데월드·서울랜드·우방랜드(대구)·경주월드·파크랜드(진해)에 무료 입장할 수 있다.
2002-02-28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