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승 지휘 서울시향 세번째 무대
수정 2002-02-05 00:00
입력 2002-02-05 00:00
국내 초연인 프랑스 작곡가 길망의 ‘오르간교향곡’과 롯시니의 종교음악 ‘스타바트 마테르’ 등이 선정된 곡들.
오르간교향곡은 ‘오르간 협주곡’이라 불릴 정도로 오르간의 비중이 높아,장엄하고 화려한 오르간 소리를 맘껏 즐길 수 있는 곡이다.김희성 이대교수 협연.
‘스타바트 마테르’는 십자가에 못박힌 예수그리스도 옆에 선 성모마리아의 슬픔을 담은 노래로 종교적 경건함과롯시니 특유의 선율이 아름다움을 자아낸다.
소프라노 이정애,메조 장현주,테너 김영환,베이스 김인수등 협연,(02)399-1512신연숙기자 yshin@
2002-02-05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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