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기 밤새 눈…출근길 빙판 주의
수정 2002-01-30 00:00
입력 2002-01-30 00:00
기상청은 “한반도에 이동성 기압골이 영향을 미쳐 29일 밤부터 30일 새벽까지 서울·경기 지역에 눈이 내려 1∼3㎝의적설량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기상청은 “30일 서울의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4도로 내려가 밤새 내린 눈이 도로 위에 얼어 붙을 전망”이라며 출근길에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이창구기자 window2@
2002-01-30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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