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 청소년문화센터 문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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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1-12-29 00:00
입력 2001-12-29 00:00
서울 강북구에 청소년문화정보센터가 건립돼 지역 청소년들에게 의미있는 연말연시 선물이 되고 있다.

강북구는 미아8동 754의 1에 ‘청소년문화정보센터’를건립,최근 개관했다.

48억여원을 들여 지난 5월 착공,이달 21일 완공한 센터는 대지 704㎡,연건평 1,697㎡,지하 1층,지상 4층 규모로 지어졌다.

지하 1층은 미아8동사무소로 사용되고,지상 2층에는 36석 규모의 전자정보실에 1만660점의 각종 도서가 비치돼 있다.

또 지상 3·4층에는 135석의 일반열람실이,지하 1층에는80석 규모의 시청각실이 갖춰졌다.



특히 이번 청소년문화정보센터 개관으로 그동안 문화시설이 부족했던 미아동 일대가 지난달 개관된 구민회관 및 강북문화정보센터 등과 함께 주민정보화의 새로운 명소로 탈바꿈될 전망이다.

이동구기자 yidonggu@
2001-12-29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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