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는 전쟁의 해”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1-12-29 00:00
입력 2001-12-29 00:00
조지 W 부시 미 대통령은 2002년을 전세계 테러세력 분쇄를 위한 ‘전쟁의 해’로 선언하고 2단계 테러전에 본격돌입할 것으로 알려졌다.

부시 대통령은 26일부터 1월6일까지 텍사스주 크로퍼드목장에 머물며 ‘전쟁의 해’에 돌입하기 위한 테러전 확전구상에 몰두하고 있다고 워싱턴 포스트가 27일 보도했다.



신문은 부시 대통령이 “우리는 아프간내 특정지역의 알카에다 테러세력을 비롯,전세계 다른 지역의 테러세력에대한 색출작전을 계속할 것”이라며 “그렇기 때문에 내년은 전쟁의 해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워싱턴 백문일특파원mip@
2001-12-29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