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동해안 6개 시·군 내년 관광협의회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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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1-12-21 00:00
입력 2001-12-21 00:00
관광객을 적극 끌기 위해 강원도 동해안 6개 시·군이 한데 뭉친다.

강원도 강릉시는 현재 강릉·동해·삼척시가 공동 운영중인 영동남부권 관광협의회를 내년에는 동해안 속초시와 고성·양양군까지 확대하는 ‘관광협의회’설립을 추진중이라고 20일 밝혔다.



강릉시 관광담당 관계자는 “주 5일 근무제가 가시화되는 등 동해안 발전을 앞당길 수 있는 요인이 많아 적극적으로 대처하기 위한 노력이 절실하다”고 말했다.

강릉 조한종기자 bell21@
2001-12-21 3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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