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원석 前동아회장등 3명 특가법 배임혐의 추가기소
수정 2001-12-19 00:00
입력 2001-12-19 00:00
최 전 회장은 지난 96년 8월과 9월 2차례에 걸쳐 동아생명으로부터 실권주 100여만주를 인수해 달라는 요청을 받고 계열사인 대한통운 이사 이씨 등에게 실권주 인수대금으로 490억여원을 동아생명측에 지급토록 지시한 혐의를받고 있다.
박홍환기자 stinger@
2001-12-19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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