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극동여자축구대회 北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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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1-12-12 00:00
입력 2001-12-12 00:00
남·북한과 중국 일본 등이 참가하는 2004년의 제4회 극동여자축구대회가 북한에서 열릴 전망이다.

대한축구협회는 11일 이들 4개국 축구협회 관계자들과 아시아축구연맹(AFC)의 합의에 따라 제2회 극동여자축구선수권대회가 내년 8월 중국 후베이성 우한에서 열리며 3회 대회는 일본에서 열리게 됐다고 밝혔다.협회는 그 다음 4회대회는 개최지 순회 원칙에 따라 북한에서 연다는데 대략적 합의가 이뤄졌다고 덧붙였다.

북한 대신 브라질이 참가해 지난 8월 서울에서 열린 1회대회(일명 토토컵)에서는 한국이 중국 일본 등을 물리치고우승했다.
2001-12-12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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