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對北 인도적 지원 계속”
수정 2001-11-30 00:00
입력 2001-11-30 00:00
리처드 바우처 미 국무부 대변인은 27일 정례 브리핑에서“북한이 직면한 인도적 차원의 빈곤과 국제적인 구호활동요청에 따라 비상식량 원조를 계속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워싱턴 백문일특파원 mip@
2001-11-3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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