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이 게이트’ 수사 종결
수정 2001-11-24 00:00
입력 2001-11-24 00:00
대검 관계자는 “이 전무가 이씨에게 사업을 소개시켜준것은 사실이지만 대가를 받지는 않았다”면서 “김 전 단장 역시 지난해 국정원의 보물선 탐사 과정에 참여하지 않는 등 보물선 사업과는 전혀 관련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장택동기자 taecks@
2001-11-2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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