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대 특별편입 경쟁률 평균 13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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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1-11-23 00:00
입력 2001-11-23 00:00
경기 강원 충북 충남 전남 경북 등 6개 도교육청이 실시하는 중등교사 자격증 소지자의 교대 특별편입 선발시험에지원자들이 대거 몰려 평균 13.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전국적으로 2,500명을 뽑는데 3만3,717명이 원서를 냈다.

22일 접수를 마감한 전남은 220명 모집에 4,257명이 지원해 경쟁률이 19.4대 1나 됐다.

충남은 320명 모집에 4,857명이 몰려 15.2대 1,경기도는1,300명 모집에 1만4,841명이 지원해 11.4대 1이었다.

21일 접수를 끝낸 경북은 300명 선발에 5,623명이 지원,18.7대 1,강원은 160명 모집에 1,877명이 원서를 내 11.7대1, 충북은 200명 모집에 2,262명이 몰려 11.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특별학사편입시험은 다음달 9일 중등교사 신규 임용시험과 함께 치러진다.

김소연기자 purple@
2001-11-23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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