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직언론인 고무송씨등 147명 민주화운동 인정
수정 2001-11-15 00:00
입력 2001-11-1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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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화운동 관련자로 인정된 인사들 가운데에는 74년 조선일보 언론자유수호운동에 참여했다 해직된 박범진(朴範珍·61) 민주당 지구당위원장 등이 포함돼 있다.
이에 따라 위원회는 이날 현재 모두 2,487건을 민주화운동관련자로 인정했고 863건은 기각했다.
김영중기자 jeunesse@
2001-11-15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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