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 박회장과 ‘도박골프’ 업체대표등 6명 집유선고
수정 2001-11-13 00:00
입력 2001-11-13 00:00
하 판사는 또 D수산 대표 민모씨(49)등 3명에 대해서는 벌금 300만∼700만원을 각각 선고했다.
박 회장에 대한 다음 공판은 오는 26일 오후 2시에 열린다.
수원 김병철기자 kbchul@
2001-11-13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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