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현대 ‘유소년클럽’ 첫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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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1-10-16 00:00
입력 2001-10-16 00:00
전북 현대가 국내 프로축구단으로서는 처음 유소년클럽을연다.

전북은 2년여 준비 끝에 유소년클럽 시스템 도입 준비를완료,17일 전북 완주군 경천면에 ‘전북현대모터스유소년클럽’을 개장한다고 15일 밝혔다.15억원의 사업비가 들어간이 클럽은 3,500평 부지에 잔디구장과 조명,기숙사 시설 등을 갖췄다.

축구교실은 초·중학생을 상대로 토·일요일 주 2회씩 일반학생을 위한 보급반과 엘리트 육성반으로 나뉘어 열린다.
2001-10-16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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