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 추석매출 15~20% 늘어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2001/10/04/20011004009004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1-10-04 00:00 입력 2001-10-04 00:00 경기침체와 미국 테러사태에도 불구하고 롯데·현대·신세계 등 주요 백화점들은 지난달 21일부터 시작된 추석행사 10일간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5∼20% 늘었다고 3일밝혔다.특히 상품권의 경우 판매액이 지난해에 비해 83∼115%나 늘어났다. 2001-10-04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