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꽃게 홈쇼핑서 국산 둔갑
수정 2001-09-12 00:00
입력 2001-09-12 00:00
이들은 지난 3월 T사를 통해 수입한 중국과 바레인산 꽃게를 간장·양념게장으로 가공한 뒤 국내산으로 속여 케이블 TV홈쇼핑 업체와 백화점 등에서 ㎏에 1만4,000∼2만4,000원씩 지난 7월까지 10억원 어치를 판 혐의를 받고 있다.
조현석기자 hyun68@
2001-09-12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