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차량 인기 ‘뚝’
수정 2001-09-11 00:00
입력 2001-09-11 00:00
10일 도내 자동차 판매업계에 따르면 현재 시판되고 있는LPG차량이 세금 인상이전에 비해 평균 30∼50% 가량 판매가 줄어드는 등 판로에 애로를 겪고 있다.
개편된 차량용 LPG에 부과되는 세금은 지난 7월부터 향후6개월마다 10단계에 걸쳐 2006년 7월 1일까지 특별소비세와 교육세,판매부과금 등이 추가 또는 신설돼 총 세금이 현재의 ㎏당 40원에서 150.13원으로 크게 오른다.
창원 이정규기자
2001-09-11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