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北·中 정상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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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1-09-03 00:00
입력 2001-09-03 00:00
정부는 장쩌민(江澤民) 중국 국가주석의 3∼5일 북한 방문과 관련, 평양에서의 북·중 정상회담이 향후 한반도 정세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하며,향후 대책 마련에 주력하고 있다.

정부는 탕자쉬안(唐家璇) 중국 외교부장이 장 주석의 방북을 앞두고 일본 아사히(朝日)신문과 가진 회견을 통해“북·중 정상회담에서 남북간 직접대화를 촉구하는 입장을 밝힐 것”이라고 밝힌 사실을 중시, 추이를 예의주시하고 있다.

박찬구기자 ckpark@
2001-09-03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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