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3명 백악관 자문위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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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1-08-27 00:00
입력 2001-08-27 00:00
미국 태권도계의 대부 이준구(71·미국명 준 리)씨 등 한인 공화당 인사 3명이 백악관 직속 아시아·태평양계 자문위원에 임명됐다.

25일 로스앤젤레스 한미공화당협회(KARA)에 따르면 조지 W부시 대통령은 24일 조지아주의 이씨와 캘리포니아주의 박은주(45·여·미국명 미셸 박 스틸) KARA 고문,애틀랜타주의 박선근(미국명 서니 박) 전국아태공화당협회(NFRAPA) 재정위원장 등 14명을 신임 아태계 자문위원에 임명했다.

로스앤젤레스 연합
2001-08-27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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