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초중고에 정보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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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1-08-20 00:00
입력 2001-08-20 00:00
서울시교육청은 19일 오는 2004년 고교 3학년까지 확대,적용되는 제7차 교육과정에 맞춰 시내 초·중·고교의 시설을도서관·컴퓨터실 등을 골고루 갖춘 ‘정보종합센터’ 중심으로 재편성하기로 했다.

시교육청은 정보종합센터를 신축하거나 이미 있는 시설을재배치하기 위해 올해부터 2004년까지 8,000억원을 투입할계획이다.

학교안의 여유 부지나 운동장 일부를 활용해 세워질 정보종합센터는 도서관·컴퓨터실을 비롯,어학실·멀티실·정보실등을 갖춘 다목적 복합시설로 학생들의 수준별 이동수업이나 통합교과 및 협력학습 등을 위한 공간으로 사용된다.

정보종합센터는 학교 수업이 끝난 뒤 학생이나 지역 주민에게 개방,평생교육시설로 이용할 방침이다.

이순녀기자 cora@
2001-08-20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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