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김정일답방 권유 유익”美국무부 대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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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1-08-08 00:00
입력 2001-08-08 00:00
[워싱턴 백문일특파원] 미국은 러시아가 모스크바를 방문한 김정일(金正日) 북한 국방위원장에게 서울을 답방하도록 권유한 것을 환영한다고 밝혔다.

리처드 바우처 미 국무부 대변인은 6일 정례 브리핑을 통해 “미국은 북한이 다른 나라와의 관계 개선에 나서는 것을 언제나 환영했다”며 “러시아가 남북대화 재개를 위해김 위원장의 서울 답방을 강조한 것은 바람직한 일”이라고 말했다.

mip@
2001-08-0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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