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주택은행장 오늘 선출
수정 2001-07-25 00:00
입력 2001-07-25 00:00
24일 행장선임위원회에 따르면 6인의 행선위원들은 25일오후 서울 시내 모처에서 모여 합병은행장을 최종 결정하기로 했다.
관계자는 “탈락된 조직의 반발 등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는만장일치 형태가 바람직하다”면서 “현재 팽팽한 접전양상이어서 밤샘 합숙토론이 예상된다”고 말했다.결과는 26일발표된다.
안미현기자
2001-07-25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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