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정부 “경제원조 미끼 捕鯨규제 반대표 매집”
수정 2001-07-20 00:00
입력 2001-07-20 00:00
방송들은 고마쓰 마사유키 수산청장이 호주 TV방송과의 인터뷰에서 “호주나 미국과 달리 군사력이 없는 일본은 다른 나라에 영향력을 행사할 수단이 외교와 해외원조 밖에 없으며 이를 이용할 필요가 있었다”면서 “그같은 행위에는아무런 잘못이 없다”고 말했다고 전했다.한편 고마쓰 청장은 이같은 보도를 부인했다.
김수정기자 crystal@
2001-07-20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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