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기식 IMT 컨소시엄 추진위, 출연금 2,200억으로 삭감 건의
수정 2001-07-19 00:00
입력 2001-07-19 00:00
추진위는 건의서에서 “기존 이동전화 사업자인 SK텔레콤이나 KTF가 사실상 3세대인 cdma2000 1x서비스를 제공하고있으므로 이들과 형평이 맞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2001-07-19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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