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스, 다이애나 묘소 한번도 안찾아
수정 2001-07-16 00:00
입력 2001-07-16 00:00
이 신문은 다이애나비의 동생인 스펜서 공작의 말을 인용,윌리엄과 해리 왕세손 등 그녀의 두 아들은 정기적으로 모친의 묘소를 찾았으나 찰스 왕세자는 오지 않았다고 전했다.
“찰스 왕세자는 언제라도 찾아올 수 있지만 아직 방문하지 않았다”고 스펜서 공작은 말했다.
이에 대해 왕세자궁인 세인트 제임스궁 대변인은 “이 문제는 왕세자의 개인적인 사생활”이라며 논평을 거부했다.
윌리엄 왕세손은 모친의 40회 생일인 지난 1일 묘소를 참배했다.
2001-07-16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